기도075- 주를 향한 기도
Posted by 작은 목자
"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를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" (시 88:9) my eyes are dim with grief. I call to you, Lord, every day; I spread out my hands to you. 어디로 향해있습니까? 탕자는 아버지 외면해 떠나 망했고, 아버지께 돌이켜 모든 것 회복 되었습니다. 풍랑쪽 향하면 좌절이고, 예수님 향하면 해결입니다.